BRAND
오토밀라 8000
8000 Eyewear는 뉴욕 크리에이티브 그룹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하우스를 위한 액세서리 디자인을 하며 수년간 생활해온 이들은 자신들의 비전을 구체화할 결심을 했고,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뉴욕으로 거철글 옮겼습니다. 당시 이들은 모두 고글이나 실제 전투에 사용되었던 군용 안경과 같은 빈티지 아이웨어에 상당한 집착을 가지고 있었고, 여느 수집가를 방불케 하는 강박관념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영원불멸한 창의적 감각을 더해 8000 아이웨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타츠야
타츠야는 일본에서는 지혜를 품은 사람,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세상의 지식보다 진정한 지혜를 가진 사람이 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이름입니다. 타츠야는 80년대 아메리칸 빈티지 아이웨어를 일본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메리칸 빈티지 아이웨어 입니다.
커틀러 앤 그로스
영국의 빈티지 아이웨어 브랜드 커틀러 앤 그로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40년전에 Graham Cutler와 Tony Gross에 의해 영국에서 탄생했다. 가장 영국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커틀러 앤 그로스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오고 있는 커틀러 앤 그로스. 40년이 넘는 오랜 세월동안 Graham Cutler 와 Tony Gross 는 런던의 Knightsbridge에 기반을 두고 ‘아이웨어는 패션’이라는 그들의 신념을 지키고 있다.
린드버그
린드버그의 안경은 딱 보면 안다. 날렵한 선과 얇은 두께, 군더더기 없는 세부가 그 존재를 입증한다. 20세기 이후, 디자인 분야에서 덴마크가 쌓아온 명성은 텅스텐보다 견고하다. 그리고 덴마크 디자인은 건축과 인테리어의 영역에만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특성은 덴마크의 안경 브랜드 린드버그에서도 명쾌하게 확인할 수 있다.
쿠보라움
쿠보라움은 베를린 아이웨어 브랜드로, 이탈리아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고 있다. 쿠보라움은 얼굴에 그려진 개성있는 마스크라는 컨셉으로 유니크한 아이웨어를 전개합니다. 2012년 베를린에서 이태리 디자이너인 Livio Graziottin과 인류학자인 Sergio Eusebi에 의해서 만들어진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Graziottin은 Belstaff 의 수석 디자이너였습니다. 쿠보라움은 2012년 밀란 패션위크 동안 MIDO를 통해서 처음 소개 되어졌으며 쿠보라움은 현재 토쿄의 이세탄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습니다. 또한 쿠보라움은
자크마리마지
J.M.M은 JEROME JACQUES MARIE MAGE에 의해 2014년에 LA에서 탄생되었으며, limited - edtion을 중심으로 개인의 취향과 요구에 맞는 high quality의 eyewear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 J.M.M에는 크게 circa와 vaguard colletion이 있다. J.M.M의 안경들은 상당히 고급적인 재료들과 풍성한 색상 그리고 강한 기하학적인 형태를 아름답고 솜씨좋게 겸비되어 만들어진다. . 모든 J.M.M의 안경들은 환경과 다른 산업들과도 웰빙을 이루며 윤리적인 재료들로 만들어 진다
요지야마모토
요지 야마모토는 1943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야마모토는 게이오기주쿠대학에서 법학사를 취득했으나, 의상실을 운영하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패션디자이너가 되었다. 야마모토와 가와쿠보의 1981년 첫 파리 컬렉션은 패션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야마모토의 컬렉션에서는 대부분 검은색이 주를 이룬다, 그는 검은색을 겸손하면서도 거만하고, 게으르면서 편안하며 동시에 신비롭다고 표현하였다. 그는 불필요한 의미나 감정을 담고 있지 않은 검은색의 단순함을 사랑하는데, 이는 불필요한 장식이나 액세서리를 거부하는 그의 디자인 성향과도 맥을 같이
마이키타
MYKITA는 2003년 베를린의 유치원 건물을 개조해 시작된 마이키타(Kindertagesstätte /Kindergarden에서 착안된 이름)는 베를린을 대표하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의 독립 안경 제조사다. 일본의 오리가미에서 힌트를 얻어 초경량 프레임 제조에 뛰어 들었으며, 이후 윌리엄 빌헬름, 다미르 도마와 메종 마르지엘라와 협업을 하며 세계적인 아이웨어 브랜드로 판도를 구축했다. CEO인 모리츠 크루거는 네 명의 창업자 중 남아 있는 한 명으로 마이키타 제조의 모든 프로세스와 디자인, 소재 개발의 선두에 선다. 그는 18세기
올리버 피플
올리버 피플스는 검안사 Dennis와 Larry Leight 형제에 의해 1986년 설립된 안경, 선글라스 제조 업체이다. West Hollywood, CA에 설립 되었고 1987년 처음으로 독일어 보그의 표지에 등장했다. 1980년대 후반부를 지나면서 올리버 피플스는 서서히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1989년도에 폴스미스매장에서 올리버피플스의 안경을 취급하게되었다. 그 후 5년뒤 1994년 Paul Smith Spectacles를 제작할 때 Oliver Peoples의 도움을 받으면서 안경과 패션의 접목 역사를 쓰게된다. 
비제이클래식
세계 최고의 브랜드 ‘아메리칸 옵티컬’의 일본 Distributor 이기도 한 Bros Japan사는 빈티지와 클래식의 귀중한 자료를 기초로 트렌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경을 추구 하는 회사입니다. 어떤 시대에서도 자랑할 수 있는 제품,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정말로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제안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니시데 카즈오
일본 후쿠이 사바에의 안경장인 니시데카즈오,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로 핸드메이드 티타늄 컬렉션을 선보인다.  안경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그의 40년간의 인생이 자신의 컬렉션에 스며들어,  최고의 소재, 퀄리티,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브랜드로써 거듭나고 있다.  니시데카즈오는 여러 브랜드의 안경들이 넘쳐나는 현대에 역행하듯,  철저하게 필요없는 부분을 깎아 착용했을 때 의식 할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안경이다.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안경에 대한 진지함을 담았고, 빈티지함과 모던함을 베이스로 둔 디자인이 특징이다.  안경
마싸다
MASSADA의 Chief Designer인 Kate Lupinsky는 문화와 사람에 대한 다양하고 열려있는 시각과 오래되고 낡은 것들, 아름답고 특별한 것들에 대한 뛰어난 안목으로 MASSADA라는 Eyewear를 만듭니다. 미국과 프랑스, 영국 등지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Kate Lupinsky와 에르메스 출신의 아트디렉터 Pierre Hourquet 외에도 포토그래퍼, 영화감독, 작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젊은 유러피안들이 모여서 만든 MASSADA는 빈티지 아이웨어를 가장 아름답게 해석한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델리리우스
델리리우스 아이웨어(DELIRIOUS EYEWEAR)는 2012년 매우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장인정신을 가진 젊은 사업가, MARCO LANERO 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탈리아 브랜드 입니다. 델리리우스 아이웨어의 컨셉은 마추켈리 아세테이트 (MAZZUCCHELLI ACETATE )와 제이스 렌즈 (ZEISS LENSES) 를 사용하여 하이퀄리티 선글라스를 핸드 크래프트로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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